축구계 또 사망 비보…맨체스터 시티 출신 수비수 아버지 별세→"생방송 직전 소식 접했다" 눈물과 함께 英 탈락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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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리차즈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중계를 앞두고 부친 링컨 리차즈의 사망 소식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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