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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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프랑스 대표팀이 살리바의 심각한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살리바는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 동안 결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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