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메시 vs 19세 야말…19년 전 욕조서 만난 인연, 월드컵 결승서 재회한다→축구사 최고의 스토리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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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9년 전 사진의 주인공들이 무려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아르헨티나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준결승에서 2-1 역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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