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뒤통수 가격' 벨링엄, 패배 후 폭발→西현지 "역전패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감정에 못 이겨 폭력 사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6 조회
-
목록
본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잉글랜드 경기,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아르헨티나에 1-2 패배 후 아르헨티나의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렸다. GOAL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잉글랜드 경기 양 팀 선수들이 충돌하고 있다. ESPN
벨리엄이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잉글랜드는 이번 결과로 월드컵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잉글랜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축구의 신’ 메시가 없었다면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수 있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