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행 실패한 케인 "마지막 월드컵? 아직 일러…메시도 뛰는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5 조회
-
목록
본문
"한계를 두고 싶지 않아…지금은 패배 추스르는 데 집중"
악수를 나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악수를 나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보면 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하며 60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잡이 캡틴' 해리 케인(32·뮌헨)이 4년 뒤에도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