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이 임신 폭로" 공갈+협박에 손흥민 금품 일부 건네…공식 입장 "명백 허위, 선처 없는 강력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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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손흥민은 한 20대 여성으로부터 임신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받았다며 7일 고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6월 손흥민에게 임신을 했다며 수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20대 여성의 지인인 40대 남성도 지난 3월 손흥민에게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두 사람을 각각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2일 두 사람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해 영장을 발부받고 압수수색까지 진행했다. 두 사람은 서로 아는 관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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