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과 '뇌성마비' 소년의 특별한 만남…"쏘니를 만나다니 내 인생 최고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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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손흥민과 어린 소년팬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토트넘 훗스퍼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 용감한 토트넘 팬이 구단 훈련장을 특별 방문했다. 소년은 평소 우상으로 여겨온 선수들과 감동적인 만남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팬은 8살 라일리 키스였다. 소년은 조산으로 인해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고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소년과 그의 가족은 포기하지 않았다. 라일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매일 노력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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