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 심해 관중 동원 어려운 LAFC, 슈퍼스타 손흥민이 활기 불어 넣었다'…LAFC 코치 영향력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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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소속팀 LAFC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미친 영향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LAFC는 15일 '손흥민이 돌아왔다'며 손흥민의 팀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LAFC는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18일 LA갤럭시를 상대로 2026시즌 MLS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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