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격파' 스페인 감독, 65세에 고중량 덤벨 컬…팬들 경악 "강력한 팔뚝, 리더십 비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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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페인을 이끌고 프랑스를 격침시킨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리더십은 터질 것 같은 팔뚝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다.
6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강도 웨이트트레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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