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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규정 무시했다…FIFA의 '막장' 행정! 선수 안전+경기력보다 '돈벌이' 우선, 마돈나-BTS 등 '특별 공연' 위해 하프타임 30분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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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규정 무시했다…FIFA의 '막장' 행정! 선수 안전+경기력보다 '돈벌이' 우선, 마돈나-BTS 등 '특별 공연' 위해 하프타임 30분으로 연장
15일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연을 위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을 30분으로 늘릴 예정이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막장 행정이 절정에 다다랐다.

영국 '타임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각) "FIFA가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을 약 30분으로 늘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경기 규칙이 허용하는 최대 15분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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