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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에 실망했다…올 시즌이 마지막' 독일 충격 주장…"7개월 고통스러웠다" KIM 투혼 무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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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김민재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RB라이프치히전을 위해 경기장에 도착한 모습.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김민재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RB라이프치히전을 위해 경기장에 도착한 모습.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다소 황당하고도 충격적인 주장이다. 부상 투혼을 펼친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을 향한 독일의 차가운 시선은 여전히 끊이질 않았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5일(한국시간) "김민재는 2년 차보다 1년 차에 더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뮌헨은 요나단 타(29·바이어 레버쿠젠)를 자유계약선수(FA)로 여름에 데려올 것이다. 이는 김민재의 이적을 위한 발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해당 매체는 김민재의 여름 이적이 확실하다고 분석했다.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김민재는 언제나 진심을 담아 경기를 펼쳤다. 그 점은 잊지 못할 것"이라며 "하지만 뮌헨에서 그의 시간이 끝나가는 것 같다. 김민재의 부재가 너무 그리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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