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데려오려고 싸웠다"→英 감독 거짓말, 김민재 소속팀 '황당'…빌트 "1700억 영입 망설인 건 투헬 감독" 언론까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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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전 직장인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진실 공방에 들어선 모양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14일(한국시간) "토마스 투헬은 바이에른 뮌헨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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