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6800억' 한국계 女 구단주, 北 내고향도 보더니 코리안리거 쇼핑 나섰나…배준호+남·북 여자 선수 줄줄이 유럽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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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리옹 구단주로 있는 한국계 미국인 자산가 미셸 강이 한국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최근 한국 대표팀 공격수 배준호 영입설이 나오고 있고, 여자축구에서도 남북한 선수들을 향한 관심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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