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활약으로 황인범 몸값 껑충, 2배 내놔!"→HWANG 포르투 입단 최고 걸림돌 '이적료'…페예노르트 배짱 장사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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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중원 핵심인 황인범의 포르투갈행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5일(한국시간) 황인범의 거래에 대해 포르투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이적료가 올라 인내심을 갖고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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