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화에 '징계 유예'된 발로건, 심정 토로…"엄청난 논란 예상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9 조회
-
목록
본문
![]() |
15일(이하 한국시각) 발로건은 미국 CBS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징계가 유예돼 팀에 복귀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뻤다"며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엄청난 논란이 일어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다잡고 경기를 준비하려 했으나 워낙 이례적인 일이라 동료들 사이에서도 약간의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며 "외부의 소음을 피하기는 어려웠다. 동료들은 형제처럼 나를 안심시켰고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