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민재' 이한범 미쳤다, 리버풀·첼시 등 빅클럽 관심 '쇄도'…월드컵 맹활약→여름 이적 가능성 급부상! 회장이 직접 "떠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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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제2의 김민재’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이한범(미트윌란)이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덴마크 ‘BT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이한범은 이번 여름 월드컵에 참가하며 여러 리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크게 주목을 받지는 않지만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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