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韓 축구 특급 테크니션', 빅리그 입성+UCL 출전 기회 왔다…프랑스 명문 '강력 러브콜 "선수도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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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프랑스 명문 클럽 올림피크 리옹이 배준호(스토크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리옹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음 시즌을 대비한 선수 보강에 나서고 있으며 배준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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