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그리즈만 된다 "이강인 첫 출근날 조율 중"…서울 메디컬에 서버 마비까지 '오피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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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력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 영입 절차를 사실상 모두 마무리했으며, 이제 남은 것은 공식 발표와 프리시즌 합류 시점 조율뿐"이라고 집중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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