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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울산-전북전 주심·선수 충돌 판정 논란에 "오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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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울산-전북전 주심·선수 충돌 판정 논란에 "오심 아냐"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의 김진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전북현대의 맞대결에서 나온 주심과 선수 충돌 상황에 대해 정심이라고 판단했다.

축구협회는 "지난 11일 열린 K리그1 17라운드 울산과 전북 경기 중 판정과 관련해 다수의 언론 문의에 대해 '먼데이 브리핑'을 대신해 오늘 개최된 심판평가 협의체 회의 결과를 안내한다"고 14일 전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해당 경기 전반 29분 울산 보야니치가 주심과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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