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잘 뛰는 게 우선? '산책남' 메시는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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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 AF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39)는 진정한 ‘라스트 댄스’라 불리는 이번 대회에서 전체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마치 산책하듯 걸어다닌 것으로 드러나 화제를 모은다.
스포츠통계업체 ‘옵타’는 14일 북중미 월드컵에서 공격수가 5㎞를 뛴 것은 단 2회로 모두 메시의 기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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