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동 피셜' 이강인 메디컬 테스트 완료···스페인 매체 "이적 눈앞" 오피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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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이강인이 지난달 25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도림동 교육센터’는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도림동교육센터를 찾아주셨다”라고 전했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동아시아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남학생 전용 교육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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