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인데 '세계의 벽' 거듭난다…'김민재 대체자' 꼽혔던 20살 CB, 스페인 최고 명문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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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수비라인이 확실히 보강될 예정이다.
리버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에 합류에 이어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대체자'로 원했던 20살 센터백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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