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지 않으면 영국인!" 잉글랜드와 첫 대결 메시, 선전포고 날렸다…"40년 전 마라도나 '신의 손' 승리 재현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생애 처음으로 잉글랜드와 맞붙는 리오넬 메시(39)가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맞대결을 앞둔 메시의 각오와 1986 멕시코 월드컵을 회상하는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 |
|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
이탈리아 '가제타'는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맞대결을 앞둔 메시의 각오와 1986 멕시코 월드컵을 회상하는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