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레버쿠젠, '무패 우승 사령탑' 대체자 찾았다! 텐 하흐 '단독 후보'로 낙점…'경쟁자' 세리에 A 잔류 유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에릭 텐 하흐가 레버쿠젠 지휘봉을 잡을까.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텐 하흐 감독이 사비 알론소의 후임으로 레버쿠젠 차기 감독 후보군에 포함됐다. 레버쿠젠은 최근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공식 발표한 알론소 감독의 후임 선임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텐 하흐도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