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닌 '불화설'에 단호하게 선 그은 케인 "우린 하나로 뭉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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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AP연합뉴스
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아르헨티나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갑자기 불거진 불화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케인은 14일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우린 하나로 완전히 뭉쳐 있다”며 “선수들뿐 아니라 감독과 코칭스태프까지 모두 그렇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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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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