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손흥민 우승 문턱에서…토트넘 '또또또 악재'→대체 불가 핵심 수술 "불운 믿을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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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승부처에서 계속된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하필 주장 손흥민(33)이 사상 첫 메이저 트로피를 획득하기 직전 일이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얀 클루셉스키(25)는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그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오른쪽 슬개골 부상을 당했다"며 "전문가의 추가 상담을 거친 뒤 클루셉스키는 금일 수술을 마쳤다. 의료진과 함께 재활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악재다. 토트넘은 핵심 미드필더 클루셉스키 없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 나선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수술을 마친 클루셉스키는 맨유전에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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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을 마친 뒤 미소 짓는 데얀 클루셉스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얀 클루셉스키(25)는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그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오른쪽 슬개골 부상을 당했다"며 "전문가의 추가 상담을 거친 뒤 클루셉스키는 금일 수술을 마쳤다. 의료진과 함께 재활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악재다. 토트넘은 핵심 미드필더 클루셉스키 없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 나선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수술을 마친 클루셉스키는 맨유전에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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