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10만 개 "은퇴해버려", "절벽에서 뛰어 내려라"…홀란에 패스 안한 노르웨이 FW에 도 넘은 폭언→연인까지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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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에게 악플이 연인에게도 번졌다.
노르웨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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