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잉글랜드 만나는 메시…'신의 손' 그 후 40년 '축구의 신'도 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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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은 여러모로 이야기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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