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무섭지? 'AGAIN 1986' 아르헨티나, 4강전 마라도나 '파란 유니폼' 입는다…FIFA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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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전통의 '알비셀레스테(흰색-하늘색)' 대신 파란색 유니폼을 입는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과 '세기의 골'을 남겼던 바로 기억을 다시 꺼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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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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