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가고 싶어요'…EPL 우승팀, 독일 역대급 초신성 하이재킹 시도→"비르츠 가족 맨시티 아니라 리버풀 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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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바이엘 레버쿠젠)의 가족이 리버풀과의 대화를 위해 영국에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14일(한국시간) "비르츠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은 최근에 있었던 영국으로의 비밀스러운 당일치기 여행이 맨체스터 시티 때문이 아니라 리버풀 때문이라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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