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서 뛰어내려라" 댓글 '17만개' 대부분 협박과 비난, 그래도 놀건 놀아야지…'역적' 된 쇠를로트, 패배 후 "홀란과 마이애미 클럽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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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가) '노르웨이 스타들이 마이애미 클럽에서 월드컵의 영광을 자축했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2로 패배했다. 노르웨이는 이변의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전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주드 벨링엄에게 전반 추가시간, 연장 전반 득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엘링 홀란의 침묵이 아쉬웠던 노르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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