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필요 없을 것 같은데?" 레알 마드리드, 재계약 앞두고 '돌연 변심'→"도가 지나친 연봉 요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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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레알 마드리드가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비니시우스의 계약은 2027년에 만료되며, 구단의 주도로 올해 초부터 연장 협상이 시작됐지만, 양측 간의 의견 차이로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비니시우스 측은 최근에도 협상 진전이 있지만 '합의는 아직 멀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비니시우스의 계약은 2027년에 만료되며, 구단의 주도로 올해 초부터 연장 협상이 시작됐지만, 양측 간의 의견 차이로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비니시우스 측은 최근에도 협상 진전이 있지만 '합의는 아직 멀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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