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생일' 스페인 라민 야말 "난 빈민가 출신, 자랑스러워" 고백…"위험하다는 편견 깨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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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최근 19세가 된 스페인 신동 라민 야말이 빈민가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밝혔다.
노동자 계층 거주 지역에서 자란 경험이 자신을 현실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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