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메시, EPL 압박은 못 버틴다…'A매치 205경기·125골' 메시, 잉글랜드와 첫 격돌→결승행 놓고 최대 시험대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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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화려한 축구 인생에서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상대를 맞이한다.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20년 넘게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0경기가 넘는 A매치를 치렀지만, 잉글랜드와는 단 한 번도 맞붙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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