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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토트넘이 2억3000만 파운드 쐈다…브렌트퍼드 EPL 개막·첫 홈 뉴캐슬전 앞둔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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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프리미어리그 17위 토트넘이 새 시즌을 앞두고 이적시장에 2억3000만 파운드를 던졌다.

영국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앞두고 구단 역사상 보기 드문 거액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8월 23일 오전 1시 30분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퍼드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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