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감독의 계약서를 찢어버리고 싶다" 허무한 월드컵 탈락에 '레전드' 호마리우의 분노 "완벽한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1 조회
-
목록
본문

해외 스포츠 언론 '비사커'에 따르면 호마리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호마리우 TV'를 통해 "내가 브라질축구연맹(CBF) 회장이라면 당장 안첼로티 감독의 계약서를 찢어버릴 것이다. 그가 계속 대표팀을 이끌 이유는 없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