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이적, 드디어 끝→ATM NO.7 유니폼 착용 임박…"구단간 서류 제출 모두 끝났다" 유력 기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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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의 스페인행 준비는 모두 끝났다. 개인 합의는 물론 구단간 합의도 이제 완전한 상태가 됐다.
이탈리아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 라디오에 출연해 이적시장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강인의 이적 관련 구단 간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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