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진출에 기쁨 감추지 못한 메시 "우리 국민들이 이 순간 즐기고 있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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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지난 12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대회 8강전에서 연장 120분 혈투를 펼친 끝에 3-1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메시는 이날 골은 넣지 못했지만, 전반 10분 왼쪽 코너킥의 키커로 나서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리버풀)의 선제 헤더골로 연결하며 이번 대회 전경기 공격포인트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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