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유관 기운' 케인의 자신감 "잉글랜드는 도달할 수 있는 또 다른 레벨이 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
목록
본문
![[2026 북중미] '유관 기운' 케인의 자신감 "잉글랜드는 도달할 수 있는 또 다른 레벨이 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13/isp20260713000020.1200x.0.jpg)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팀의 전력이 아직 최고조에 달하지 않았다며 경기력 반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는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잉글랜드 대표팀 내에서 오간 경기력 관련 논쟁과 주장 케인의 각오를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전날(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대회 8강전서 연장전 끝에 2-1로 이기고 8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려 60년 만에 월드컵 정상을 노리는 잉글랜드의 여정은 눈부시지만,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은 "운이 좋았다", "엉성했다", "많은 기술적 실수를 저질렀다", "충분히 빠르지 않았고 충분히 반복적이지 않았다"라고 혹평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