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월드컵 최악의 성적, 조국 부진 지켜본 히딩크 감독 "감독 복귀 충동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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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진행 중인 가운데 히딩크 감독이 조국 네덜란드에서 여전히 다양한 관심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는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모로코에 승부차기 끝에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32강에서 탈락했다. 네덜란드는 월드컵 지역 예선 통과에 실패하며 본선에 오르지 못했던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네덜란드는 본선에 출전했던 12번의 월드컵 중에서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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