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미친 투자'…4775억 쓴 토트넘, '13골' 19세 초신성에 또 '1710억' 지른다…"영입 자신감 더욱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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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엘 주니오르 쿠르피(본머스)까지 노리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크루피 영입을 위해 8,500만 파운드(약 1,710억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그들은 크루피 영입에 점점 자신감을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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