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억' 이강인 효과 미쳤다! 유니폼 벌써 품절사태…'No.7' 확정되면 얼마나 팔릴까? 벌써부터 마케팅 효과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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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망) 영입 효과가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한 효과를 벌써 느끼고 있다. 한국의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강인의 유니폼이 벌써 품절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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