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싸워!" 홍명보와 같은 요구→결과는 달랐다…투헬 질책에 '각성' 잉글랜드, 노르웨이 꺾고 월드컵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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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선수들에게 나가서 싸우라고 요구했던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처럼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도 선수들에게 투쟁심을 요구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2일(한국시간) "'싸워!'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물 보충 휴식) 때 잉글랜드 선수들에게 퍼부은 질책이 독순술사를 통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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