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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공동 창업자 오해니언, WSL 첼시 구단주 된다!···"미국서 가장 사랑받는 WSL 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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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오해니언.  게티이미지코리아

알렉시스 오해니언. 게티이미지코리아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의 남편이자 억만장자 사업가인 알렉시스 오해니언(42)이 잉글랜드 여자축구 슈퍼리그(WSL) 첼시 구단주가 됐다.

오해니언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첼시 투자자 겸 이사회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오해니언은 첼시 지분 8~10% 정도를 매수했으며, 그가 인수한 지분 가치는 2000만 파운드(약 371억원)에 달한다.

오해니언은 “난 여성 스포츠에 크게 베팅해왔고, 이번에도 그렇게 했다”면서 “이 상징적인 구단이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WSL 팀이 되는 성과를 이루는 데 기여할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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