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m/h 과속→사고 '위험운전 혐의 유죄'로 커리어 꼬인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백…"4부 리그 팀에서 입단 테스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랜던 윌리엄스가 재기를 노린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각)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윌리엄스가 선수 생활 재기를 위해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