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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km/h 과속→사고 '위험운전 혐의 유죄'로 커리어 꼬인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백…"4부 리그 팀에서 입단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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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km/h 과속→사고 '위험운전 혐의 유죄'로 커리어 꼬인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백…"4부 리그 팀에서 입단 테스트"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브랜던 윌리엄스가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랜던 윌리엄스가 재기를 노린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각)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윌리엄스가 선수 생활 재기를 위해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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