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힘겨웠고 아름답지도 않았다"…'그래도' 잉글랜드, 또 살아남아 8년 만에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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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2/202607120925771964_6a52e08add481.jpg)
[OSEN=정승우 기자] 아름답지는 않았다. 경기력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또 살아남았고 8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향했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한 뒤 "거칠고 힘겨웠으며 아름답지 않은 경기였다. 그래도 잉글랜드가 해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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