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역사상 최악의 특혜'…'퇴장 삭제 논란' 미국 ST, 첼시가 검토 시작했다! 예상 이적료 '940억'→AS모나코도 이미 대체자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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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논란의 중심에 놓인 플로리안 발로건(AS모나코)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발로건의 상황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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