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위대한 팀 아니야" 'BBC' 크리스 서튼은 잉글랜드 승리 전망!…루니는 "메시를 잘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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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이 확정되자, 웨인 루니, 마이카 리차즈 등은 리오넬 메시를 특히 경계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두 팀의 21년 만에 처음으로 만나게 됐다.
두 팀 모두 힘겹게 4강에 올라왔다. 잉글랜드는 8강에서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를 연장전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고, 아르헨티나 역시 스위스와 연장전에 갔다. 훌리안 알바레즈의 원더골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쐐기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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