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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도움→알바레스 원더골→라우타로 쐐기골…아르헨티나 공격진 '함께' 만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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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가 문을 열었고 훌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승부를 끝냈다. 아르헨티나의 세 공격수가 스위스의 저항을 차례로 무너뜨렸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3-1로 승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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