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르헨티나, 10명 뛴 스위스 꺾고 4강서 잉글랜드와 격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메시, 전반 10분 대회 2호 도움…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에 2골 폭발
유니폼을 벗고 승리를 기뻐하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P=연합뉴스]
유니폼을 벗고 승리를 기뻐하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1로 승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